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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월드컵 끝나자 아틀레티코 협상 보도 재점화...PSG 연봉 요구는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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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이강인의 월드컵은 끝났지만 마드리드행 기류는 꺼지지 않았다.
스페인 ‘아스’는 26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 영입 작업을 밀어붙이고 있으며, PSG가 원하는 이적료가 3000만 유로 이상이라고 전했다. 보도 단계의 이적설이지만 방향은 선명하다. 아틀레티코는 창의적인 왼발 미드필더를 찾고 있고, 이강인은 파리에서보다 큰 역할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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