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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 파리 떠나 마드리드 간다' 이강인→아틀레티코↔PSG→아클리오체 영입전 1순위..'파리생제르맹 동시 진행, 급진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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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이강인(25·파리생제르맹)과 파리생제르맹(PSG)은 이번 여름에 작별하기로 한 게 분명해보인다. 이강인의 다음 클럽은 그를 간절히 원했던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다. 양 측이 개인 합의를 마친 상태이고, 마지막으로 아틀레티코와 PSG가 이적료 마무리 협상 중이다. PSG는 이강인이 떠나는 빈 자리를 프랑스 국가대표 마그네스 아클리오체(AS모나코)로 채우려고 한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체코전에서 승리한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이 15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월드컵대표팀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가졌다. 이강인이 패스게임을 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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