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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월드컵 사상 첫 7경기 연속 득점...북중미 월드컵 6호골로 단독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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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가 요르단과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골을 넣은 뒤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연합뉴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요르단 수비진의 허를 꿰뚫는 프리킥으로 골망을 흔들며 북중미 월드컵 6번째 골을 신고했다. 월드컵 사상 첫 7경기 연속 골 기록으로, 지난 2022년 카타르 월드컵 호주와의 16강전부터 7경기 연속으로 골맛을 봤다. 이번 골로 메시는 4골을 기록 중인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나 노르웨이의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 등 2위 그룹과의 격차를 벌리며 북중미 월드컵 득점왕을 향해 한 발짝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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