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유일신' 메시의 월드컵, 경기 뛸 때마다 기록...요르단전 프리킥 골→'최초' 통산 19골+7경기 연속 득점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39,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기록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오스트리아전에서 역대 최다 득점자로 올라선 그는 요르단전에서도 골망을 흔들며 스스로 세운 기록을 또 갈아치웠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