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태극마크 불발된 키움 박준현, 데뷔 이후 최고 호투로 ‘무력 시위’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야구 대표팀 승선이 불발된 키움 히어로즈 ‘슈퍼 루키’ 박준현이 프로 데뷔 이후 최고의 투구를 펼치며 ‘무력 시위’를 펼쳤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