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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법은 지난해 9월 이미 나왔다...멕시코전 필승카드는 '선발 오현규-조커 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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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손흥민이 골 찬스를 놓친 후 아쉬워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6.12/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지난 10여년간 대한민국 공격의 중심은 단연 '캡틴' 손흥민(LA FC)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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