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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월드컵 첫 경기 체코전 주심, 이집트 출신 모하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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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를 이집트 출신의 아민 모하메드 주심이 관장한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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