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분류
우승은 놓쳤지만…부활 알린 전인지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 SBS &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여자골프 메이저 대회 US여자오픈에서 전인지 선수가 4위로 마쳤습니다.아깝게 우승은 놓쳤지만, 오랜 부진을 털고 부활을 알렸습니다.전인지는 7번…여자골프 메이저 대회 US여자오픈에서 전인지 선수가 4위로 마쳤습니다.
아깝게 우승은 놓쳤지만, 오랜 부진을 털고 부활을 알렸습니다.
전인지는 7번 홀에서 칩인 버디를 잡아내는 등 한때 2타차 선두까지 치고 나갔고, 16번 홀까지는 공동 선두였는데, 마무리가 아쉬웠습니다.
비교적 쉬운 파5, 17번 홀에서 버디를 놓쳐 넬리 코르다에게 1타 차 선두를 허용했고, 마지막 홀에서 보기에 그쳐 결국 4위로 마쳤습니다.
2015년 이 대회 우승자인 전인지는 11년 만의 정상 복귀는 이루지 못했지만, 최근 3년 넘게 이어진 부진을 털고 여전한 경쟁력을 입증하며 8억 9천만 원의 상금을 받았습니다.
3라운드까지 공동 선두였던 김세영은 마지막 날 1타를 잃고 5위로 마쳤습니다.
1타 차로 정상에 오른 세계랭킹 1위 코르다는 시즌 4승과 함께 올해 메이저 두 대회를 연속으로 제패하며 무려 38억 원의 우승 상금을 거머쥐었습니다.
ⓒ SBS &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