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UCL 결승]'절대 호락호락하지 않다' 아스널 총력전, 풀백 팀버+윙어 마두에케 선발 출전 가능..아르테타 "PSG의 트로피를 빼앗기 위해 왔다"

컨텐츠 정보

본문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EPL 챔피언 아스널이 파리생제르맹(PSG)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총력전을 펼칠 수 있게 됐다. 부상 중이었던 풀백 위리엔 팀버와 윙어 노니 마두에케가 경기 출전이 가능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팀버의 출전은 아스널 수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스널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네덜란드 출신 수비수 팀버가 31일 오전 1시(한국시각)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리는 PSG와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선발로 출전할 수 있는 몸 상태라고 밝혔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설문조사

결과보기

즐겨하는 게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