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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095' 김하성 교체 출전도 없었다, 이대로 주전 밀려나나…ATL은 CIN 8:3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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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입지가 점점 좁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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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입지가 점점 좁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