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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치킨 몇 접시도 가능" 디펜딩챔피언 스코티 셰플러, "CJ컵 바이런 넬슨은 특별한 무대, K푸드, 김시우 대결도 기대"[더 CJ컵 바이런 넬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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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에 앞서 기자회견을 하는 스코티 셰플러.

[댈러스=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세계 랭킹 1위이자 디펜딩 챔피언인 스코티 셰플러(30)가 타이틀 방어전을 앞두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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