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KIA 충격 방출의 대반전, 37살 다년계약 제안 실화냐…201안타 전설, 39살까지 최대 7.2억 보장받다

컨텐츠 정보

본문

[OSEN=이후광 기자] 이래서 201안타 전설인가. 서건창(키움 히어로즈)이 방출의 아픔을 딛고 친정팀에서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하는 반전 스토리를 썼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설문조사

결과보기

즐겨하는 게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