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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매서운데...국내 선수면 데리고 가겠지만" 결국 AQ 교체인가…김태형 구상에서 쿄야마는 사라지기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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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조형래 기자] “국내 선수면 데리고 가겠지만…”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의 구상에서 아시아쿼터 일본인 투수, 교야마 마사야의 이름이 서서히 사라지고 있다.  20일 대전 한화전 우천 취소 결정이 내려지고 취재진과 만난 김태형 감독은 아시아쿼터 투수 쿄야마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쿄야마는 현재 2군에 내려가 있다.  1군 10경기 10⅔이닝 1패 1홀드 평균자책점 7.59의 성적에 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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