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솔로-투런' 22세 좌타 거포, 홈런 2방 터졌다...'유망주 파견' 롯데, 日 독립리그 첫 경기 승리

컨텐츠 정보

본문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일본 독립리그에 참가해 첫 경기에서 승리를 기록했다. 

롯데는 19일 일본 시코쿠 토타구장에서 열린 고치FD와 경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좌타 거포 김동현이 홈런 2방을 터뜨리며 승리를 이끌었다. 조민영이 4타수 2안타, 김한흘이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설문조사

결과보기

즐겨하는 게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