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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납할 수 없다!" 손흥민 응원에도 토트넘 강등 위기…제임스 매디슨 분노 폭발 "부끄럽지만 안타깝게도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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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제임스 매디슨(토트넘)이 현재 상황에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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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제임스 매디슨(토트넘)이 현재 상황에 분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