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재산 압류→월드컵 낙마, 그래도 동료 응원한 아즈문…“행운을 빈다, 친구들”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OSEN=이인환 기자] 사르다르 아즈문(31, 샤바브 알 아흘리)이 월드컵 무대에서 밀려났다. 정치적 논란 속에 대표팀 명단에서 빠졌지만, 그는 동료들을 향한 응원을 멈추지 않았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