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다 막아줬다” 울컥한 감독, 부천 GK 김형근, "'막을 수 있을까'하며 뛰었다" [현장인터뷰]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OSEN=부천, 우충원 기자] 시작 1분 만에 모든 계획이 흔들렸다. 그러나 부천FC1995는 끝까지 무너지지 않았고, 골문 앞에서는 ‘한 남자’가 모든 것을 막아냈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