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395억 들였는데 필드골 0' 손흥민 향해 美 충격 비난..."월드컵 첫 골은 오현규" 전망도

컨텐츠 정보

본문

[OSEN=정승우 기자]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대한민국 대표팀 공격진 분위기는 무겁다. 특히 주장 손흥민(34, LAFC)을 둘러싼 우려와 비판이 점점 커지고 있다. 미국 현지에서도 "왜 손흥민만 비판을 피하느냐"라는 이야기까지 나오기 시작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설문조사

결과보기

즐겨하는 게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