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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 선수 복근 좀 봐!" 이러니 62kg로 163kg 꺾었구나...日 스모판 '작은 거인' 몸 상태 화제 "쇄골이 튀어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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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봐도 봐도 신기할 수밖에 없다. '작은 거인' 우루토라(37)가 스모 선수라고는 믿기 어려운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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