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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발목, 김민재는 무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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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홍명보호에 부상 악재가 잇따르고 있다. 대표팀 핵심 자원인 이강인과 김민재가 연이어 다쳤고, 주장 손흥민 역시 빡빡한 일정 속에 컨디션 조절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강인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은 13일(한국 시각) “이강인이 브레스트와의 리그 경기에서 왼쪽 발목을 다쳐 당분간 실내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지난 11일 브레스트와 프랑스 리그1 경기에 선발 출전한 이강인은 후반 초반 부상으로 교체됐다. PSG가 리그1 우승을 확정할 수 있는 14일 랑스전과 18일 파리와의 리그 최종전엔 출전이 어려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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