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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농구’ 막차 탔던 KCC, 7번째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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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KCC가 13일 프로농구 챔피언결정 5차전에서 고양 소노를 꺾고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우승했다. 주장 최준용이 우승 트로피를 힘차게 들어 올리자 선수단이 환호하고 있다. KCC는 정규리그 6위로 첫 챔프전 우승을 차지한 팀이 됐다. /연합뉴스

‘봄 농구 열차’의 맨 뒤 칸에서 시작한 여정이었다. 그러나 종착역엔 가장 먼저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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