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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숫자일 뿐… 기록으로 보여주는 형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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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이진영

1983년생인 최형우(43)가 처음 프로 유니폼을 입은 2002년은 삼성 동료 김영웅(23)을 비롯해 김도영(23·KIA), 안현민(23·KT) 등 현재 KBO리그를 주름잡는 젊은 타자들이 아직 태어나지도 않았던 시절이다. 어느덧 프로 25년차. 그래도 최형우는 여전히 리그를 대표하는 타자로 군림하고 있다. 13일 현재 KBO리그 37경기에 출전해 타율 0.361(3위), 48안타, 7홈런, 28타점, 출루율 0.479(2위), 장타율 0.579(3위)를 기록 중이다. 최근 10경기에선 타율 0.500, 17안타, 3홈런, 10타점을 올리며 절정의 타격감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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