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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떠나더니 안 나간다” 그린우드, 유벤투스-ATM 관심에도 마르세유 잔류 결심…월드컵 우승자 비판에도 버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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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메이슨 그린우드(마르세유)가 또 한 번 이적설 중심에 섰다. 하지만 이번 선택은 ‘탈출’이 아니라 ‘잔류’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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