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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팀’ KCC, 통산 7번째 챔피언전 우승...정규 6위로는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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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점 차까지 따라붙은 소노의 마지막 3연속 3점슛이 모두 림을 외면했다. KCC 선수들이 끝까지 다리를 움직여 달라붙은 결과였다. KCC 벤치의 이상민 감독과 선수들, 원정석을 가득 메운 부산 원정 팬들은 우승을 직감한듯 두 손을 높이 들며 환호성을 내질렀다. 남은 시간 17초는 부산 KCC가 통산 7번째 챔피언전 우승을 만끽하는 보너스 타임이나 다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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