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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식 만루포 맞은 다음날…고우석은 2G 연속 무실점, LG는 더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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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LG 트윈스의 복귀 요청을 뿌리치고 미국 무대에 남은 고우석이 빅리그 꿈을 향해 한 걸음씩 전진하고 있다. 공교롭게도 친정팀 LG는 불펜 붕괴로 고개를 숙인 다음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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