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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월간 타율 0.484' 36세 왕조 유격수 → 4번째 반지+3번째 FA 정조준? "기회 왔을 때 잡아야죠"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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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일단 3할 딱 찍히니까 기분이 좋다. 또 내가 출루해야 팀 공격이 연결이 되는데, 반등의 계기가 된 것 같아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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