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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와 호흡' 카세미루, "최고의 선수는 베일, 공격도 수비도, 골도 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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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카세미루(34, 맨유)가 자신과 함께 뛰었던 선수들 가운데 가장 완성형에 가까운 선수로 가레스 베일(37)을 꼽았다. 다만 최고의 선수는 여전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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