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여자랭킹 1위 김은지,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와일드카드로 본선 합류

컨텐츠 정보

본문

김은지 9단이 지난 3월 15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센코컵 월드바둑여자최강전 2026 결승에서 일본 후지사와 리나 7단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은 착수하는 김은지 9단. /한국기원

김은지 9단은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의 마지막 본선 진출권인 주최 측 와일드카드를 받았다. 이로써 LG배 와일드카드는 2년 연속 여자 기사에게 돌아가게 됐다. 지난해에는 중국 선수단의 불참으로 시드 1장이 추가되면서 최정 9단과 스미레 6단이 와일드카드로 본선에 합류한 바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설문조사

결과보기

즐겨하는 게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