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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몰래귀화' 린샤오쥔, “중국 선택 후회 없다?” SNS 발언에 현지 반응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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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린샤오쥔(임효준)이 다시 한번 자신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봤다. 한국을 떠나 중국 국가대표로 새 출발한 뒤 숱한 논란과 시선을 견뎌낸 그는 “고통이 오히려 자신을 더 강하게 만들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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