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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프로연맹, 광주 GK 노희동 2경기 출전정지-벌금 200만원 징계..전북전서 심판 모욕 손동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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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한국프로축구연맹이 지난 5일 전북 현대와의 리그 경기에서 그라운드에서 심판을 모욕하는 손동작을 취한 광주FC 골키퍼 노희동(23)을 징계 처분했다. 프로축구연맹은 8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노희동에게 2경기 출전정지와 제재금 200만원의 징계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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