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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패 몰린 소노, ‘슈퍼팀’ KCC엔 백약이 무효?...전술 변화 안 통해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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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에게도 ‘그럴듯한 계획’은 있었다. KCC가 이렇게 잘 터질 줄 몰랐을 뿐이다.

소노는 7일 KCC와의 챔피언결정 2차전에서 한 번도 리드를 하지 못하고 완패했다. 손창환 감독과 코치진, 소노 팬들의 표정이 어둡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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