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레알 라커룸 결국 폭발! 발베르데 병원행→추아메니 징계 가능성... 엘 클라시코 초비상

컨텐츠 정보

본문

[OSEN=우충원 기자] 레알 마드리드 내부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시즌 최대 승부처인 엘 클라시코를 앞두고 훈련장 탈의실에서 선수 간 충돌이 발생했고,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되는 초유의 상황까지 벌어졌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설문조사

결과보기

즐겨하는 게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