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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준의 러닝 코칭] 빗속 마라톤, 면 양말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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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대회를 앞두고 꼭 챙겨야 할 것이 날씨입니다. 대회 당일 날씨를 미리 확인하고 전략을 세우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요즘처럼 일교차가 벌어질 땐 약간 쌀쌀하게 느껴지는 가벼운 복장이 좋은데, 출발 전까진 바람막이나 버릴 수 있는 우비 등을 활용해 체온을 유지합니다. 얇은 기능성 의류나 팔토시를 활용해 기온 변화에 대처할 수도 있습니다.
레이스 도중 기온이 20도 전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되면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출발합니다. 모자는 체온 상승을 억제하고 시야를 안정적으로 유지해주며, 선글라스는 눈의 피로를 줄여 집중력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이미 출발할 때부터 기온이 높다면 하프 지점까지는 평소 페이스보다 여유 있게 운영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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