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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이브 성공! 52억이 마무리 금액이었나! → "이제는 즐기면서 하고 있다"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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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두산 베어스 이영하가 두 경기 연속 세이브에 성공했다. 그는 팀 사정상 임시 마무리 보직을 맡았는데 시행착오 없이 역할을 잘 수행해내고 있다.
이영하는 7일 잠실에서 열린 LG와 경기에 1⅓이닝 무실점 세이브를 달성했다. 3-2로 쫓긴 8회초 2사 1, 3루 위기에 등판해 아웃카운트 4개를 책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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