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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슈팅 0개 침묵' LAFC, '악마의 집'서 4실점 참사.. 월드컵 앞둔 홍명보호에 던진 '고지대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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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한국 축구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34, LAFC)이 멕시코 고지대의 벽을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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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한국 축구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34, LAFC)이 멕시코 고지대의 벽을 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