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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3년만 복귀한 맨유, 강용미 구단주의 리옹 신예 윙어 영입 점찍었다..몸값 200만유로에서 1년 만에 앞 자리가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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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생제르맹전에서 승리한 후 모레이라(오른쪽)    로이터<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대대적인 스쿼드 개편을 진행 중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최근 올림피크 리옹(프랑스)의 신예 스타로 급부상한 아폰소 모메이라 영입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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