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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SON이다!” LAFC 결승행 운명 걸렸다…2600m 고지 원정서 모든 기대 집중-톨루카전 선발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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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결국 LAFC의 운명을 결정할 이름도 손흥민이었다. 가장 중요한 순간, 가장 큰 무대에서 다시 한번 기대가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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