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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여자축구 활성화!" 정몽규 KFA 회장 '결단' 통했다…전 세계 관심 폭발 '사상 첫' 남북 女 클럽팀, 대한민국서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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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풋볼파크 개관 소감 말하는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천안=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7일 공식 개관식이 열리는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취재진을 만나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6.4.7    ondol@yna.co.kr(끝)<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남북 여자 축구 클럽팀이 대한민국에서 역사적 대결을 펼친다. 수원FC 위민과 내고향여자축구단(북한)은 20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2025~2026시즌 여자 아시아챔피언스리그(AWCL) 4강전을 치른다. 여기서 승리한 팀은 멜버른시티(호주)-도쿄 베르디(일본) 경기 승자와 23일 오후 2시 결승에서 붙는다. 우승 상금은 100만 달러(약 14억8000만원), 준우승 상금도 50만 달러의 거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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