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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신청, 마지막 불꽃 태우고 싶다는 고백이었다" 9승부터 13세이브까지…'프로 15년' 유니폼 반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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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키움과 KT의 경기, 키움 문성현이 역투하고 있다. 수원=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4.08.21/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키움 히어로즈 출신 문성현(35)이 은퇴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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