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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이후 오타니가 처음" 투타겸업 슈퍼스타, ML 데뷔 9년 만에 첫 '이달의 투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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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은혜 기자] 투타를 겸업하는 '슈퍼스타'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메이저리그 데뷔 9년 만에 처음으로 이달의 투수에 선정됐다.
MLB 사무국은 5일(이하 한국시간) 내셔널리그(NL) 3~4월 이달의 투수로 오타니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2018년 데뷔하던 해 아메리칸리그(AL) 신인상, 양대리그 최우수선수(MVP)를 4번이나 차지한 오타니가 이달의 투수로 뽑힌 건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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