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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신인왕 1순위 증명…"태극마크가 꿈" 한국계 초신성 슈퍼캐치, 日도 탄식, "오타니 안타 뺏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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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형래 기자] 괜히 신인왕 1순위로 꼽히는 게 아니다. 한국인의 피가 흐르는 유망주 JJ 웨더홀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를 더욱 수렁으로 빠뜨리는 수비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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