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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8위 점프! 중위권 렛츠고 → 2875일 만에 '인천 싹쓸이!' 김태형 롯데 감독 "홈팀 못지 않은 응원으로 힘을 실어주신 팬들께 감사"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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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롯데-SSG전. 롯데가 5대2 역전승을 거두며 시리즈 3연전을 싹쓸이, 4연승을 달렸다. 김태형 감독이 팬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6.5.3/

[인천=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파죽의 4연승으로 꼴찌에서 탈출했다.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가 나란히 패하면서 롯데는 8위로 두 계단 점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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