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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바할, 레알과 월드컵 모두 멀어지나…13년 동행의 씁쓸한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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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다니 카르바할이 선수 생활에서 가장 혹독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의 오른쪽을 상징하던 베테랑 풀백이 부상과 계약 만료, 입지 축소라는 세 가지 악재를 동시에 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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