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한계 느꼈다” 160km 던지고도 방황했지만…더 이상 시련 없다, 셋업맨 오디션 참가 확정 [오!쎈 멜버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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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멜버른(호주), 이후광 기자] 한화 이글스의 ‘160km 특급 신예’ 김서현(20)이 1년간의 방황을 끝내고 2년차 시즌 비상을 꿈꾸고 있다. 한화 최원호 감독은 선발과 불펜 사이에서 갈피를 못잡던 김서현에게 셋업맨이라는 보직을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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