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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제르비 사인 눈앞인데.. 아스날 레전드, "프랭크 다시 불러" 경질 감독 복귀설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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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이고르 투도르(48) 임시 감독까지 내친 토트넘이 로베르토 데 제르비(47) 전 마르세유 감독의 차기 사령탑 선임을 눈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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