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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이나 가라"더니, 개막 앞두고 "우리는 형제"...갈등 이대로 일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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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시즌 개막을 앞두고 일단 손을 잡았다. 갈등은 이대로 봉합되는 걸까.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미국 대표로 나선 팀 동료 칼 랄리에 폭언을 해 논란이 됐떤 랜디 아로자레나(시애틀 매리너스)가 고개를 숙였다. 아로자레나는 22일(이하 한국시각) 시애틀 구단을 통해 "내가 벌인 일이 개막을 앞둔 팀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하고 싶다"며 "랄리와 만나 이야기를 나눴고, 내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WBC를 치렀다 해서 우리 팀 동료이자 형제라는 사실이 바뀔 순 없다. 시애틀이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하도록 돕는 데 집중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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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3.23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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