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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 이상호, 월드컵 시즌 최종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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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보이’ 이상호(31·넥센)가 시즌 마지막 월드컵 정상에 오르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상호는 21일(현지 시각) 독일 빈터베르크에서 열린 국제스키스노보드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알파인 남자 평행 회전 결승에서 완주에 실패한 크리스토프 카르네르(오스트리아)를 꺾고 금메달을 걸었다. 개인 통산 5번째 FIS 월드컵 타이틀을 따낸 그는 최가온(스노보드 하프파이프 4승)을 넘어 한국인 최다 월드컵 우승 기록을 세웠다. 올 시즌 최종 성적은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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