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어느덧 단독 5위...소노, ‘완전체’ KCC 111대 77로 대파하고 8연승

컨텐츠 정보

본문

버스커 버스커의 ‘벚꽃 엔딩’이 경기가 끝난 고양 소노 아레나에 흘러나왔다. 눈앞으로 다가온 첫 ‘봄 농구’의 희망을 부풀리는 노래였다.

소노 이재도가 19일 KCC와의 프로농구 홈 경기에서 슛을 시도하고 있다. /KBL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