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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S 1.600' WBC 맹타 1265억 타자, "후방 십자인대 손상"…개막전 출전 여부 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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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한국과 일본의 경기. 3회말 스즈키 세이야가 역전 솔로홈런을 치고 베이스를 돌고 있다. 도쿄(일본)=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3.07/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에서 부상했던 스즈키 세이야(시카고 컵스)가 오른쪽 후방 십자 인대 미세 손상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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