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전설' 산체스와 '여제' 김가영, '기록 대잔치 속' 나란히 'PBA-LPBA 최고★'로 우뚝

컨텐츠 정보

본문

[OSEN=강필주 기자] '스페인의 3쿠션 전설' 다니엘 산체스(52, 웰컴저축은행)와 '당구 여제' 김가영(43, 하나카드)이 프로당구(PBA) 무대에서 가장 빛나는 별로 우뚝 섰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설문조사

결과보기

즐겨하는 게임



알림 0